터키 리라 (TRY)

통화

튀르키예 리라(통화 코드 TRY, 기호 ₺)는 튀르키예 공화국의 공식 통화로, 100쿠루슈(kuruş)로 나뉜다. 오스만 제국 시대의 리라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, 2005년 1월 1일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해소하기 위해 100만 대 1 화폐 개혁을 단행하여 '신 리라(YTL)'로 재출범한 후 현재의 TRY 코드로 정착했다. 튀르키예 공화국 중앙은행(TCMB)이 발행하며, 모든 지폐 전면에는 건국의 아버지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초상이 새겨져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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